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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냥이와 우리들의 이야기] 마마툰 3화 / " 우리 덤보 마지막화 "
작성자 마마캣CS (ip:)
  • 작성일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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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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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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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주희 2016-07-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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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무심결에 읽었다가 눈물 찔끔 ....ㅜㅜ
    너무 슬프네요
  • 김정민 2016-07-1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지인에게 분양받은 남매 네마리와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유기묘 세마리.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다섯 냥이. 이렇게 12마리의 냥냥이들을 돌보고 있는 3년차 집사입니다^^

    아이들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고양이는 무서운 동물이란 생각에 곁을 주지 않았는데.. 한마리 두마리.. 점점 식구가 늘어 12마리 아이들과 사랑을 나누며 지내다 보니 이젠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이
    제 아이들 같은 마음에 냥이들 사연을 보며 함께 웃기도. 또 눈물을 쏟아내기도 하는 팔불출 집사가 되었내요^^

    오늘 덤보의 이야기도 마치 제 이야기인듯.. 너무 감정이입하여 눈물, 콧물 쏘~~~옥 빼고 갑니다ㅠㅠ

    저희 아이들은 이제 한살. 두살. 세살된 어린 아이들이지만 아이들과의 이별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다 보면 아픔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벌써부터 아이들의 마지막 순간을 종종 상상하곤 합니다.
    그럴때면 아이들에게 좀 더 잘해야지~ 하면서도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가끔은 아이들을 소홀히 대할때가 있는데 오늘 덤보의 이야기를 교훈삼아 핑계는 접어두고 저희 12총사들의 마지막 순간까지 많은 사랑주며 더 많은 일상을
    함께 나누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결심하고 갑니다^^

    제 마음과 같을꺼라 믿는 세상의 모든 집사님들을 응원하며. 세상의 모든 냥이들의 영원한 행복도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볼키.쿠키.밍키.루키.유키.럭키.레오.레이.치즈.하트.콜라.타이밍~ 마지막 그 순간까지 후회없이 사랑하자!! 아빠,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 원유림 2016-07-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일하다 짬이나서 생각없이 읽고있었는데 눈물이 나서 참느라 혼났어요
    다른분 댓글처럼 눈물콧물다빼네요ㅠㅠㅠ항상 함께하는 시간이 영원하지않다는걸 인지하면서 ..더많은 사랑 줘야겠다..생각하게되네요.
  • 정서영 2016-07-2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회사에서 눈물 참느라 넘 힘드네요.
    요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생각보다 우리 아이가 나를 많이 아껴주는구나. 좋아해주는구나.
    믿는 구나. 사랑하는구나. 그런 생각.
    나는 그럼 그만큼을 이 아이에게 해 주고 있는 걸까?
    항상 고마워하며,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해야겠어요.
  • 장은주 2016-07-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냥이 물품구경하려고 들어왔다가 눈물 한바가지 쏟았네요.
    옆에 아들있어서 참으려고 했는데 주책없이 줄줄~~
    저는 예전부터 유독 사람보다도 고양이에 관해서는 눈물이 많아요.

    어렸을 때도 길에서 주워온 고양이를 내 품에서 먼저 떠나보내고 일주일 내내 울어서
    친정엄마가 당신 돌아가실 때도 그렇게는 안 울겠다고 뭐라고 하셨을 정도였죠
    그런데 어른이 되고 나서는 그 순수했던 마음들이 바래지는건 아닌가 싶어요.
    이 만화를 보고는 새삼 우리 이쁜 냥이 지니에게 좀 더 진심으로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해~~~지니야~!!!
  • 박나래 2016-07-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와 진짜.....ㅜㅜㅜㅜㅜㅜ
  • 이나겸 2016-07-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너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눈물 다 쏟네 진짜ㅜㅜㅜ
    마지막에 사진 보고, 편지보고 깜짝놀랬어요 ㅜㅜㅜ
    넘스러ㅠ ㅠㅠㅠ슬퍼 ㅜㅜㅜ
  • 정윤정 2016-07-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몇번을 봐도 넘 슬프네요
    저도 고양이를 키운지 얼마 안 됐는 데 소훌히 한 것 같으네요
    앞으론 방학도 했으니 울 꼬냉이 구름이랑 많이 놀아 줘야겠어요
    사랑해~~~구름아
  • 허냥이 2016-08-1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 정말 동물과의 이별은 언제나 슬퍼요...우리 고양이 나이들고 떠날것만 상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아프네요 ..
  • 김지현 2016-09-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올해 5월에 제가 처음으로 오래 키운 개를 떠나 보냈습니다. 10살 밖에 되지 않았었는데 제 관리가 소홀했던 게 이유겠죠.
    처음 맞이하는 반려동물의 죽음이라서 웹툰 주인공 분이 겪은 후회를 저도 겪었네요.
    더 같이 있어주지 못했던 것, 개는 원래 그런 거지 생각하고 내버려 뒀던 것들, 귀찮다고 산책 거른 일들..
    이렇게 빨리 이별할 줄 알았다면 친구들과 약속도 좀 줄이고 귀찮은 것도 참고 더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고 산책시킬 걸 하는 후회.
    혼자 있는 게 불쌍해서 들인 다른 개들이 사실은 스트레스였다는 것도 죽은 뒤에 깨닫게 되었네요.
    그래도 그 후회가 있어서 지금 남은 애들 (개 2마리 고양이 4마리)에게 더 잘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먼저 간 애는 아마 제가 죽을 때까지 아픈 손가락으로 남겠죠. 미안하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에효...고양이들 모래 주문하러 들어왔다가 사무실에서 눈물 찔끔했네요.
    웹툰 잘 보았어요^^
  • 이영은 2016-1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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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홈페이지바꼈네하고보다 가슴이먹먹해지게될줄은몰랐네요
  • 장종윤 2016-10-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복아 ㅜㅜ 먼저가지마 ㅜㅜ 같이 가자~ 건강하게 쭉 같이 살자
  • 장세라 2016-10-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눈물나요ㅜㅜㅜ 허 ㅜㅜ 아무생각없이 본건데 이렇게 눈물바다 만들면 어떡합니까!! 우리 연탄이는 옆에서 이런 절 한심하게 쳐다 보내요ㅋㅋㅋ
    덤보는 행복했을 거에요
  • 김은아 2016-10-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우리 아이도 언젠가는 제 곁을 떠날텐데.. ㅠㅠ
    그런 생각하니 많이 슬픕니다. 지금도 제방 창문 틀에 앉아 있는 제 냥이에게
    더 잘해줘야 겠습니다. ㅠㅠ
  • 하니 2016-12-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회사에서 보고 눈물이 찡..... 남얘기 같지가 않아요.
    옆에 있어서 당연한 존재라고만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해보면 제가 27살이니 제 인생의 반은 함께 살았거든요.
    평소에는 사고뭉치여도 내가 힘든일을 겪을 땐 귀신 같이 알고 묵묵히 품에 들어와 안겨있어 주던 녀석...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 해서 사료 사 먹이고, 병원 데려가고 동생이랑 저랑 열심히 키웠는데... 늙고 병들어가는게 보이니까 마음이 아파요.
    마루야 누나가 잘할게... ㅠㅠ
  • 장소희 2016-12-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 쇼핑몰 보다가 울줄이야;;
  • 주미란 2016-12-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너무 슬퍼요 ㅜㅠㅜㅠㅜ 완전 감정이입해서 봤네요 ㅜㅠ 이게 뭐지 하고 별생각 없이 눌러 보았다가 폭풍눈물을 ㅜㅠㅜㅠㅜ
    울 냥이들한테 더 잘해줘야 겠어요 ㅜㅠㅜㅠ
  • 조은비 2017-01-0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료사러왔다가 무심코 보게 되었는데 너무 슬퍼졌어요. 언젠가 저런날이 오겠죠.눈물이 후두둑 쏟아졌어요.
  • 한서현 2017-03-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모래 사러 왔다가 무심코 봤는데 괜히 눈물만 뺏네요
    지금 내곁에 있는 아이가 평생을 함께 살면서 외롭지 않도록 슬프지않도록 언제나 항상 사랑을 줄수있는 집사가 되기를
    아기가 건강할수있도록 아기를 잘 돌보기를
    다시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휴우 슬프다
  • 김현수 2017-12-0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헉~울 둘째랑 똑같이 생겨서 깜짝 놀랐어요~이제 8년쨰인가 그런데 언제인가 저도 떠나 보낼때가 올거 같은데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요ㅠㅠ
  • 남윤수 2018-04-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애들도 언젠가는 제 곁을 떠나겠죠... 잘해줘야 하는데 항상 소홀하게 되네요...
  • 박민지 2018-05-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너무슬프다ㅜㅜㅜㅜ 너무 슬퍼요ㅜㅜㅜ 우리 모찌 옆에 있을때 제일 잘해줄거예요
  • 강혜진 2018-10-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가슴이 먹먹하네요... 있을때 잘해줘야되는데 왜 항상 곁에 있기에 소홀해지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됬네요.
  • 황진숙 2018-11-1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어떠한말로도 위로가되지않겠지만 분명 잘해준것도많을거에요
    이거보시고 아마 반성하시는분들 많을듯싶네요....저부터....
    잘보고갑니다~ㅠㅠ
  • 오세헌 2018-12-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연히 왔다 보게 됩니다.

    분명 고양이는 떠났지만 아이가 고양이 몫까지 살아줄겁니다.
  • 김선미 2019-07-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이곳에서 우연히 보고 글 남깁니다. 저도 어제 7년 동안 키우던 녀석을 보냈어요.. 언제나 함께 있을거라 믿었는데... 너무 갑자기 보내게 되어 어떻게 해야 좋을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종양때문에.... 아픈걸 눈치못챈 제가 너무 못나고 미안하기만 합니다... 무지개 다리 건너에선 행복하고 즐겁기만을 아프지 않기만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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